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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동파 원인 해결 총정리!

by 싹싹이0213 2025.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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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온수 안 나올 때 90% 해결되는 실전 대처법(수도동파·언수도·보일러 동파)

겨울 한파가 오면 갑자기 온수가 안 나오는 현상, 물이 가늘게 나오거나 멈추는 현상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특히 최근처럼 영하권 한파가 이어질 때 아래 증상이 있다면 동파·언수도 가능성이 90% 이상입니다.


✔ 이런 증상이면 거의 ‘동파’입니다

  • 뜨거운 물(온수)만 갑자기 안 나옴
  • 샤워·주방에서 물이 가늘어지거나 멈춤
  • 보일러는 켜지는데 온수만 안 됨
  • 야간에 “보일러 수압 낮음” 경고
  • 계량기 주변에서 물 흐르는 소리
  • 사용량 적은 집에서 자주 발생

1️⃣ 수도·온수관 동파가 생기는 핵심 원인

✔ 1. 외부 노출 배관이 영하에 바로 노출

베란다·기계실·외벽 쪽 배관이 보온 없음 → 가장 먼저 얼음 생성.

✔ 2. 온수·난방 순환 저하

한파 때는 배관 속 물이 오래 머무르며 순환이 잠시만 멈춰도 결빙.

✔ 3. 외출·취침 시 난방 OFF

"보일러 아끼려고 껐는데…"
가장 많은 동파 사례 1위.

✔ 4. 계량기함 보온 부족

특히 경기도·수도권 빌라/주택 필수 체크
보온재 없음 = 동파 위험 급증.


2️⃣ “온수만 안 나오는” 이유(한파 시즌 1위 고장)

온수는 왜 먼저 얼까?

구분냉수(수도)온수
온도 4~10℃ 40~55℃
흐름 사용량 많음 사용량 적음
동파 확률 낮음 🔥 매우 높음
  • 온수 배관은 사용 빈도 낮아 고여 있는 시간 ↑
  • 배관이 더 얇은 경우 많음
  • 보일러실·베란다 등 “외부환경에 더 노출”

그래서 한파 때 “찬물은 나오는데 온수만 안 나오는” 현상이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3️⃣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동파 응급 해결법(셀프)

✔ 1. 계량기함 보온

  • 수건에 뜨거운 물 적셔 넣기
  • 계량기 주변 감싸서 보온
  • ❗ 끓는 물 직접 붓기 금지(파손 위험)

✔ 2. 드라이기로 온수배관 녹이기

  • 보일러 배관·베란다 노출 배관을 따뜻한 바람으로 천천히
  • 온풍기 있으면 추가 가동 = 효과 2배

✔ 3. 온수 수도꼭지 “아주 조금” 틀어놓기

  • 약한 물줄기만 흐르게 해도 동파 확률 70% 감소

4️⃣ 아래 상황이면 “전문 업체” 필요합니다

셀프로 해결 불가한 경우:

  • 온수 1시간 이상 미출수
  • 벽·천장·바닥에서 “틱틱” 결빙음
  • 계량기 별침이 계속 돌아감
  • 물은 나오지만 압력이 매우 약함
  • 보일러실 배관이 완전히 얼어붙음

이 단계면 이미 배관 내부 깊숙이 얼어 있어
열풍기·고온해빙장비로 전문 해빙이 필요합니다.


5️⃣ 동파 예방법(아파트·빌라·주택 공통)

✔ 1. 외부 노출 배관 보온 + 열선 설치

베란다 보일러 배관은 겨울 전 필수 점검.

✔ 2. 외출·취침 시 보일러 절대 OFF 금지

  • 난방: 15~18℃
  • 온수: 자동
    → 동파 예방 효과 80% ↑

✔ 3. 계량기함 보온

신문지·수건·보온재로 빈 공간 메우기.

✔ 4. 온수 수도꼭지 조금 틀어두기

✔ 5. 아침 급강하 시 “사용 전 1분 예열”

주방·욕실에서 1분 정도 물 흐르게 → 배관 온도 안정.


6️⃣ 한파 시즌 가장 많이 묻는 질문(FAQ)

 Q1. 온수만 안 나오는데 찬물은 잘 나옵니다. 왜죠?

✔ 온수관이 냉수보다 더 빨리 얼고 늦게 녹기 때문입니다.
✔ 냉수는 계량기함 보온이 되어 있으나
✔ 온수배관은 베란다·외벽·보일러실 쪽이라 동파 빈도 압도적 1위.


 Q2. 드라이기로 녹이면 해결되나요?

임시 해결은 가능하지만
겉만 녹고 내부 얼음은 그대로 남아 재결빙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Q3. 순환펌프 있으면 동파 안되나요?

효과는 있으나 노후 배관·외부 노출 배관은 여전히 동파 위험 존재.


Q4. 동파 시 배상 받을 수 있나요?

  • 세대 자체 원인 → 대부분 배상 불가
  • 공용부 문제 → 관리사무소 처리 가능
  • 계량기 동파 → 지역 수도과 신청 시 조치 가능

7️⃣ 결론

수도동파·언수도는 초기 대응만 잘해도 절반 이상 스스로 해결됩니다.
하지만 장시간 방치 시 배관 파열·대형 누수 위험까지 이어지므로
빠른 점검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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